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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복분자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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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과 힘의 상징! 覆盆子

    복분자는 우리나라에서 나는 야생딸기의 일종입니다.
    야생딸기로는 채취순서로 보아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

    줄딸기 5월말-6월초
    주로 술을 담기도하고, 효소로도 사용

    산딸기 6월 중순-7월초
    맛이 좋고, 시장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산딸기

    복분자 딸기 7월초-7월말
    익으면 까맣게 되는 특징이 잇습니다.

    멍석딸기 7월중
    신맛이 강하고, 알이 굵음, 개체수가 적습니다.

    한방에서 예로부터 약재로 쓰여 왔고 우리나라에서 황해도 이남지방과 일본, 중국에서 야생하며 전북고창에서 유기농법으로 생산되는 복분자가 품질 및 약재로 가치가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산딸기중의 최고 복분자

    산딸기 종류는 멍석딸기, 줄딸기, 섬딸기, 겨울딸기, 곰딸기, 장딸기, 수리딸기등 종류가 많이 있습니다. 그중 복분자라 불리우는 것은 대개 우리나라 산야에 흔히 자라는 나무딸기를 가리킵니다. 높이 3정도의 나무 딸기에서 5 월에 흰 꽃이 피어 7~8 월에 검붉은 빛깔로 익는데 익은 것은새콤 달콤하여 맛이 좋습니다. 한방에서는 예로부터 약재로 쓰여왔고 우리나에서는 황해도 이남지방과 일본, 중국에서 야생하며 전북 고창에서 유기농법으로 생산되는 복분자가 품질 및 약재로 가치가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봄철 산행에서 산딸기는 가시덩굴로 산객의 소매를 긁어대지만, 소박한 분홍빛 꽃을 보여주기도 하고, 여
    름이면 빨갛고, 검붉게익은 맛있는 열매를 제공합니다. 장미과의 복분자 딸기, 덩굴딸기를 비롯한 같은 무
    리의 덜 익은열매를 모두 한방에서는 복분자'라고 부릅니다. 달고, 신맛이며, 성질은 평성(平性) 혹은 약간
    따스한 성질로 분류합니다.

    전해오는 복분자 유래

    옛날 중국에 한 부부가 대를 이을 자식이 없어 고민하던 중에 늘그막에 아들을 하나 얻었는데
    너무 병약하였다. 좋다는 약은 죄다 구하여 먹여 보았으나 별로 효과가 없었다.
    그러던 중에 지나가던 어떤 사람이 산딸기를 많이 먹이라고 권하여 날마다 산딸기를 부지런히
    먹였더니 정말 놀랍게도 아들은 매우 튼튼해 졌다. 그 아들이 얼마나 건강하고 힘이 좋은지 소변을
    보면 소변줄기가 요강을 뒤엎어 버릴 만큼 세었다. 그래서 하도 신기한 나머지 이 약재의 이름을
    복분자(覆盆子), 즉 요강을 뒤엎는 씨앗이라고 지었다 한다.